[센텀이루다 몽골 연수 3일차] 테를지 승마 체험 및 푸르공 오프로드 투어
- 작성일 26-05-29
- 조회 007

안녕하세요.
환자분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해운대 센텀이루다재활요양병원입니다.
몽골의 광활한 자연을 마주했던 1, 2일차에 이어,
오늘은 몽골 투어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직접 경험한 3일차 일정을 전해드립니다.
3일차는 테를지 국립공원을 배경으로 한 트래킹을 시작으로
몽골 전통 만두인 호쇼르 식사, 전통 복장 체험, 그리고 대자연을 누비는 승마 체험과
오프로드를 달리는 푸르공 탑승까지 아주 역동적인 코스로 진행되었습니다.
저녁에는 게르 숙소에 모여 캠프파이어와 함께 밤하늘의 별을 감상하며 팀워크를 한층 더 단단히 다졌습니다.
센텀이루다 원정대의 활기찬 에너지가 돋보였던 3일차 몽골 연수 기록,
담당 선생님의 생생한 보고를 통해 바로 만나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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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몽골원정대! 벌써 3일차입니다!!
처음 게르에서 잠을 자고 조식을 먹으러 왔습니다!
게르 사장님이 한국인과 몽골인 두분이셨는데
한국손님들을 신경써주신 것 같아요! 카레가 나왔습니다!!


식사 후 트래킹을 하러 이동했는데
중간에 길이 없어 나무를 모아 길을 만들며 다른 팀들과 서로 도우며 여행을 이어나갔습니다!


눈으로 봤던 엄청난 풍경이 사진에 다 담기지 않는게 아쉽습니다



점심은 어제 점심을 먹었던 식당에서 양고기만두, 호쇼르를 먹었습니다!!



식당 옆에 활과 과녁이 있어서 다른 팀과 게임을 했습니다
당연히 저희가! 성혁선생님의 활약으로 내기에서 이겼습니다

다음은 승마 체험과 독수리 체험입니다
독수리가 참 잘생겼습니다!




승마체험하는 곳의 날씨와 배경이 정말 최고였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코스! 푸르공으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푸르공은 정말 많이 흔들렸지만 버스가 가지 못하는 길로
정말 이쁜 전망을 보여줬습니다!!







푸르공을 타고 구경하던 중 어제 봤던 또 다른 <어워> 를 봤는데요
테를지 국립공원에 가장 끝에있는 어워로 이름은 징키스칸 어워를 보았습니다.
가장 큰 깃발을 칸의 깃발이라 하며, 그 주위는 9명의 칸의 장군들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캠프파이어를 하고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

별이 잘 보이는 밤하늘과 따뜻한 모닥불과 함께 다른팀들과도 소통하며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별과 함께 저희 숙소인 게르를 보여드리며 마무리하겠습니다!

내일 4일차도 정말 알찬 일정들이 기다리고있어서!
마지막 날까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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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대자연 속에서 즐긴 승마와 푸르공 오프로드 투어, 그리고 밤하늘 아래 캠프파이어까지.
3일차는 몽골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액티비티로 꽉 찬 하루였습니다.
길이 없는 곳에서는 다 함께 길을 만들고, 활쏘기 내기와 캠프파이어를 통해 화합하며
센텀이루다 원정대의 팀워크를 한층 더 단단하게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이번 몽골 연수의 마지막 여정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다음 릴레이 주자가 전해드릴 4일차 마지막 날의 기록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