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이루다 몽골 연수 2일차] 몽골 테를지 국립공원 투어 : 칭기즈칸 동상부터 게르 숙소까지
- 작성일 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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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 해운대에서 뇌졸중, 뇌경색, 파킨슨 등 중추신경계 재활에 매진하고 있는 센텀이루다재활요양병원입니다.
환자분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달리고 있는 저희 센텀이루다 식구들의 몽골 해외연수!
어제 1일차 울란바토르 도착기에 이어, 오늘은 도심을 벗어나 본격적인 몽골의 대자연 속으로 들어가는 2일차 일정을 소개합니다.
2일차는 몽골 여행의 핵심이라 불리는 테를지 국립공원을 중심으로
징기스칸 동상(마동상), 어워, 아리야발 사원, 거북바위 등 주요 명소를 꽉 차게 탐방했는데요.
점심으로는 몽골 전통 음식인 허르헉을 맛보고, 광활한 초원 위의 몽골 게르에 짐을 푸는 아주 알찬 코스였습니다.
탁 트인 초원만큼이나 시원한 웃음과 소소한 에피소드가 끊이지 않았던 센텀이루다 원정대의 두 번째 기록!
2일차 담당 선생님의 생생한 보고를 지금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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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 몽골 2일차 보고 드립니다!!


새벽에 도착해 잠시 머물렀던 선진 그랜드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시작한 일정은






테를지에서 지내는 동안 필요한 물과 간식 등을 사기 위해 마트에 들렀습니다.
중간중간 소소한 이벤트도 있어 즐거웠고, 술과 쇼핑에 진심인 분들 덕분에
알차게 장을 볼 수 있었습니다 .
본격적인 투어 의 첫 목적지는






징기스칸 마동상을 보러 왔습니다~
40m 높이의 조각상에는 말 꼬리를 따라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으며 계단을 따라 오르면 말 머리로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전설에 따르면 이 동상이 이곳에 지어진 이유는 징기스칸이 이곳에서 금빛 채찍을 발견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곳에는 몽골 제국 이전의 훈 제국 유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그걸 설명하는 열정적인 가이드 분과 경청 하고 계시는
우리 이루다 선생님들 입니다!!
이 역사적인 곳 을 뒤로 하고 간곳은





테를지 국립공원 <어워>
샤머니즘을 보여주는 몽골의 돌무지로 우리나라의 성황당과 같은 의미가 있는 장소입니다.
돌무지를 3바퀴 돌며 소원과 여행의 안녕을 비는 풍습이 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점심 시간!!



점심은 몽골 전통 음식인 허르헉 입니다.
몽골 허르헉은 전통적으로 유목민들이 귀한 손님이 오거나 특별한 날에 만들어 먹는 대표적인 양고기 찜요리로,
뜨거운 돌을 넣어 고기와 채소를 밀폐해 익히는 방식이 핵심이라고 가이드분께서 설명 해주셨고
기름이 많은 음식이라 차가운 음료를 같이 마시면 배탈이 난다고 하셨지만 저희는 콜라와 잘 먹었습니다.
이후 이동 없이 이어진 일정은




현지 유목민 게르 방문하여
수천년 동안 거의 변하지 않은 삻의 방식을 유지하고 있는 몽골 유목민의 생활을 경험하고 들을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흔들리는 버스를 타고 이동한 곳은

야리야 발 사원
테를지의 라마 불교 사원
부처님이 타고다니셨다고 전해지는 코끼리를 형상화한 사원입니다.
사원의 계단이 코끼리 코를 닮았고 이 계단이 108계단 이라고 합니다.
과연 우리 이루다 선생님들은 108 계단을 정복 했을까요??











남은 저희 7명은 무사히 108계단을 정복하고 왔습니다!!

이건 뽀너스 영상!!
이제 오늘 마지막 일정인

거북이 모양의 기암 괴석
몽골인들이 예로부터 수호신으로 여기던 거북이 형상의 바위는 머리가
테를지 국립공원을 향하고 있어서 이 곳을 지켜준다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



몽골리안 방카르와 함께~
이렇게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하고
나머지 이틀동안 지내게 될 게르 를 소개 합니다.



맛있는 석식후 개인 시간을 조금 가진 뒤 모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