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생활안내

가족 같은 편안함, 안심을 드리는 센텀이루다재활요양병원

  • 병동생활안내
  • 이루다갤러리

이루다갤러리

[센텀이루다 몽골 연수 2일차] 몽골 테를지 국립공원 투어 : 칭기즈칸 동상부터 게르 숙소까지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2278_112.jpg
 

안녕하세요.

부산 해운대에서 뇌졸중, 뇌경색, 파킨슨 등 중추신경계 재활에 매진하고 있는 센텀이루다재활요양병원입니다.

 

환자분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달리고 있는 저희 센텀이루다 식구들의 몽골 해외연수!

어제 1일차 울란바토르 도착기에 이어, 오늘은 도심을 벗어나 본격적인 몽골의 대자연 속으로 들어가는 2일차 일정을 소개합니다.

 

2일차는 몽골 여행의 핵심이라 불리는 테를지 국립공원을 중심으로

징기스칸 동상(마동상), 어워, 아리야발 사원, 거북바위 등 주요 명소를 꽉 차게 탐방했는데요.

점심으로는 몽골 전통 음식인 허르헉을 맛보고, 광활한 초원 위의 몽골 게르에 짐을 푸는 아주 알찬 코스였습니다.

 

탁 트인 초원만큼이나 시원한 웃음과 소소한 에피소드가 끊이지 않았던 센텀이루다 원정대의 두 번째 기록!

2일차 담당 선생님의 생생한 보고를 지금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 몽골 2일차 보고 드립니다!!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2424_1753.jp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2444_5183.jpg

새벽에 도착해 잠시 머물렀던 선진 그랜드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시작한 일정은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2683_8054.jp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2684_628.jp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2702_0818.pn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2703_0737.png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2685_4725.jp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2686_3061.jpg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2703_9252.png 

 

테를지에서 지내는 동안 필요한 물과 간식 등을 사기 위해 마트에 들렀습니다.

중간중간 소소한 이벤트도 있어 즐거웠고, 술과 쇼핑에 진심인 분들 덕분에

알차게 장을 볼 수 있었습니다 .

 

본격적인 투어 의 첫 목적지는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2830_7912.jp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2831_5618.jp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2832_3687.jpg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2833_1769.jp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2848_8588.pn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2866_8946.jpg
 

징기스칸 마동상을 보러 왔습니다~

 

40m 높이의 조각상에는 말 꼬리를 따라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으며 계단을 따라 오르면 말 머리로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전설에 따르면 이 동상이 이곳에 지어진 이유는 징기스칸이 이곳에서 금빛 채찍을 발견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곳에는 몽골 제국 이전의 훈 제국 유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그걸 설명하는 열정적인 가이드 분과 경청 하고 계시는

우리 이루다 선생님들 입니다!!

 

 

 

이 역사적인 곳 을 뒤로 하고 간곳은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2944_5312.jp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2945_3831.jp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2946_1726.jp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2946_972.jpg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2947_7742.jpg
 

테를지 국립공원 <어워>

샤머니즘을 보여주는 몽골의 돌무지로 우리나라의 성황당과 같은 의미가 있는 장소입니다.

돌무지를 3바퀴 돌며 소원과 여행의 안녕을 비는 풍습이 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점심 시간!!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3004_7943.jp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3011_3129.pn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3016_3826.jpg
 

점심은 몽골 전통 음식인 허르헉 입니다.

몽골 허르헉은 전통적으로 유목민들이 귀한 손님이 오거나 특별한 날에 만들어 먹는 대표적인 양고기 찜요리로,

뜨거운 돌을 넣어 고기와 채소를 밀폐해 익히는 방식이 핵심이라고 가이드분께서 설명 해주셨고

기름이 많은 음식이라 차가운 음료를 같이 마시면 배탈이 난다고 하셨지만 저희는 콜라와 잘 먹었습니다.

 

이후 이동 없이 이어진 일정은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3808_2693.pn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3809_4206.pn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3816_1997.jpg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3816_9767.jpg
 

현지 유목민 게르 방문하여

수천년 동안 거의 변하지 않은 삻의 방식을 유지하고 있는 몽골 유목민의 생활을 경험하고 들을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흔들리는 버스를 타고 이동한 곳은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3855_6779.gif
 

야리야 발 사원

테를지의 라마 불교 사원

부처님이 타고다니셨다고 전해지는 코끼리를 형상화한 사원입니다.

사원의 계단이 코끼리 코를 닮았고 이 계단이 108계단 이라고 합니다.

과연 우리 이루다 선생님들은 108 계단을 정복 했을까요??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3883_5216.jp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3884_3415.jpg

아쉽게도 김정수 차장님께서는 코피 투혼으로 입구까지만 동행해주셨고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3903_7806.jpg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3909_9478.pn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3949_6951.jp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3937_0732.png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3948_9004.jp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3979_8555.jp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3978_2059.jp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3979_0187.jp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4085_614.jpg

남은 저희 7명은 무사히 108계단을 정복하고 왔습니다!!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4318_2115.gif
 

이건 뽀너스 영상!! 

 

 

이제 오늘 마지막 일정인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4379_4726.jpg

 

거북이 모양의 기암 괴석

몽골인들이 예로부터 수호신으로 여기던 거북이 형상의 바위는 머리가

테를지 국립공원을 향하고 있어서 이 곳을 지켜준다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4402_4961.jpg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4401_4963.jp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4436_2994.jpg
 

몽골리안 방카르와 함께~

 

 

 

이렇게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하고

나머지 이틀동안 지내게 될 게르 를 소개 합니다.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4459_6394.jpg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4460_4434.jpg

광활한 자연에 지어진 게르 에서 짐을 풀고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4555_2876.png

맛있는 석식후 개인 시간을 조금 가진 뒤 모여서

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4495_771.jpg3ad6fbf0e3dec3af28938bc4ed5138e9_1780034496_5635.jpg

2일차 하루의 소감을 이야기 하며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내일도 있을 3일차 의 일정을 모두 기대해 주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

몽골 대자연의 품에 안겨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 전통 숙소 게르에서 나누는 진솔한 대화들로 2일차의 밤이 깊어갔습니다.

테를지 국립공원의 웅장함부터 아리야발 사원 108계단 정복, 그리고 잊지 못할 전통 음식 허르헉까지!
코피 투혼을 발휘하신 차장님을 비롯해 서로를 챙기는 센텀이루다 원정대의 끈끈한 팀워크가 빛났던 하루였습니다.
탁 트인 몽골의 초원처럼 넓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꽉 채운 우리 선생님들!

다음은 또 어떤 선생님이 바통을 이어받아 다이내믹한 몽골 여행기를 들려주실까요?
앞으로 이어질 3일차 해외연수 일정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