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뇌졸중 재활] 1월의 센텀이루다 소식, 함께 만든 회복의 순간들
- 작성일 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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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 뇌졸중 및 중추신경계 재활에 진심을 다하는
센텀이루다재활요양병원입니다.
희망찬 2026년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세운 많은 계획 중 가장 소중한 것은 역시 '건강'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은 환자분들의 일상 회복을 향한 뜨거운 열기로 시작한 이루다 병원의 활기찬 1월 소식지를 전해드리러 왔습니다.
Ι 01. 연구하는 열정으로 시작하는 새해, 병동별 치료실 스터디
새해를 맞이한 센텀이루다의 재활치료실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공부 열기로 가득합니다.
환자분들께 더 정교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1월 각 병동 치료사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고 병동별로 치료실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스터디는 3병동의 자세 분석 및 관절의 움직임 이해를 통한 치료교육을 시작으로
5병동의 뇌졸중 환자에게 적용하는 다양한 치료 기법, 6병동의 원내 평가도구 이해와 실습,
7병동의 실제 치료에 적용가능한 PNF 기법, 그리고 8병동의 CS 교육 및 환자 케이스별 치료 방향 설정까지,
실제 재활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전문적인 주제들로 채워졌습니다.
단순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 환자 데모와 실습을 병행하며,
우리 환자분들의 재활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찾기 위해 깊이 있게 논의했습니다.


특히 병동마다 날짜를 다르게 선정하여 다른 병동 치료사들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했는데요.
덕분에 병원 전체가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환자분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고민하는 치료사들의 진심,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이루다는 끊임없이 연구하고 발전하는 병원이 되어 환자분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겠습니다.
저희의 이런 노력이 부산 재활을 위해 힘쓰시는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께 든든한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
Ι 02. 환자분들의 일상에 기적을 선물하는 '1월의 이루다인'

센텀이루다의 활기찬 새해를 열어준 기분 좋은 소식!
이번 1월의 이루다인은 환자분들의 든든한 재활 파트너, 이인호 물리치료사님과 김미정 작업치료사님이 선정되셨습니다.
Ι 자기소개


Ι 맡은 업무와 역할


Ι 보람을 느끼는 순간


Ι 나에게 이루다는?


Ι 이루다인 선정 소감

두 분은 뇌졸중 및 중추신경계 재활 현장에서 환자분들의 잃어버린 움직임을 찾아드리기 위해 매 순간 진심을 다하고 계신데요.
특히 이인호 물리치료사님의 체계적인 보행 가이드와 김미정 작업치료사님의 섬세한 일상 복귀 훈련은
많은 환자분과 보호자분들께 큰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치료에 그치지 않고 환자분들의 지친 마음까지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시는 두 분의 배려 덕분에
센텀이루다의 재활실은 언제나 온기가 가득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환자분들의 '이루다'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두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새해에도 저희 센텀이루다는 두 분처럼 환자분들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진정성 있는 재활로 보답하겠습니다!
Ι 03. 더 나은 재활 서비스를 위해! 센텀이루다 신규 입사자 소개
1월에는 센텀이루다에 기분 좋은 새 식구가 늘었습니다!
환자분들께 더 세심하고 전문적인 케어를 제공해 드릴 한 분의 신규 입사자가 우리 병원과 함께하게 되었는데요.


새롭게 합류하신 신규 입사자분은 뜨거운 열정을 갖춘 인재로,
앞으로 부산 뇌졸중 및 뇌경색 재활 현장에서 환자분들의 일상 복귀를 돕는 든든한 조력자가 될 예정입니다.
낯선 환경에서도 밝은 미소로 적응 중인 신규 입사자분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저희 센텀이루다 재활요양병원은 앞으로도 우수한 인재들과 함께 더욱 믿음직한 의료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Ι 04. 입춘과 함께 찾아온 따뜻한 소식, 2월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1월 소식지의 마지막은 다가오는 2월,
생일을 맞이하신 소중한 가족분들의 소식으로 채워보려 합니다.
새해의 시작과 함께 생일을 맞이하게 된 분들이 계시는데요!




병원의 활기찬 에너지를 만들어주시는 우리 선생님들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로 아끼는 마음을 담아 전하는 진심 어린 축하 덕분에, 센텀이루다의 2월이 어느 때보다 활기차고 기분 좋게 시작될 것 같습니다.
2월에 태어난 모든 분들, 올 한 해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누군가에겐 그저 스쳐 지나가는 1월일 수 있지만,
이곳에서 다시 일어설 준비를 하시는 환자분들에게는 그 무엇보다 소중한 '첫 단추'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간절함을 알기에 저희 치료진도 스터디를 통해 실력을 갈고닦고, 서로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새해의 문을 열었습니다.
한 해의 시작을 저희 센텀이루다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면 반드시 따뜻한 봄이 오듯,환자분들의 재활 여정에도 기분 좋은 변화가 찾아올 수 있도록
올 한 해도 곁에서 묵묵히, 그리고 힘차게 동행하겠습니다.
남은 2월도 평안하시길 바라며, 저희는 더 건강해진 소식들로 3월에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