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재활병원] 뇌졸중·파킨슨 재활, 수영구 이루다병원 이달의 우수 치료사 인터뷰
- 작성일 26-02-20
- 조회 020

안녕하세요.
부산 수영구에서 뇌졸중, 뇌출혈, 뇌경색 등 중추신경계 재활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센텀이루다입니다.
센텀과 해운대 인근에서 신경계 재활의학과를 찾으시는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께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치료사의 실력과 진심일 텐데요.
오늘은 저희 재활요양병원의 자랑이자, 홀수달마다 선정되는 이루다인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2026년의 첫 시작, 1월에 선정된 이루다인은
파킨슨부터 뇌혈관 질환까지, 환자의 일상 복귀를 위해 현장에서 가장 가까이 호흡하는
물리치료사 이인호 선생님과 작업치료사 김미정 선생님입니다.
두 분의 진솔한 인터뷰를 통해 이루다가 환자분들에게 신뢰받는 이유를 확인해 보세요!
6병동
이인호 물리치료사님
|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루다재활요양병원 6층 재활치료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물리치료사 이인호입니다.
| Q2. 담당하고 계신 업무와 역할은 무엇인가요?

주로 뇌졸중, 중추신경계 손상으로 인해 기능 제한이 있는 환자분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춰 움직임을 평가하고,
기능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재활 치료를 진행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Q3. 나에게 '이루다'란 무슨 의미인가요?

이루다는 저에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공간입니다.
치료사로서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환자를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까지 배우고 성장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 Q4. 이번 '이달의 이루다인'으로 선정되신 소감이 궁금합니다!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많은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선정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과 노력을 좋게 봐주셨다는 생각에 더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고,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성실하게 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 Q5. 재활 치료를 진행하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처음보다 움직임이 좋아졌다고 말씀해주시거나, 스스로 할 수 있는 동작이 하나씩 늘어날 때입니다.
8병동
김미정 작업치료사님
|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루다 재활요양병원에서 근무 중인 작업치료사 김미정입니다.
| Q2. 담당하고 계신 업무와 역할은 무엇인가요?

저는 주로 환자분들을 대상으로 작업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일상생활 동작과 인지 및 기능 회복을 중심으로 맞춤 치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Q3. 나에게 '이루다'란 무슨 의미인가요?

저에게 이루다란 '성장'입니다.
치료사로서 계속 배우고 발전할 수 있게 해주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환자 분들과 재활치료를 진행하며 배움과 뿌듯함을 얻고 선생님들과의 협업 속에서 전문성과 책임감을 키워갈 수 있어
이루다는 저에게 지속적으로 성장하게 만드는 곳입니다.
| Q4. 이번 '이달의 이루다인'으로 선정되신 소감이 궁금합니다!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환자분들께 더 좋은 치료로 보답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Q5. 재활 치료를 진행하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처음에는 재활치료를 하며 힘들어하시던 환자분께서 점점 좋은 변화가 나타나는 모습이 보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환자의 꿈을 함께 이루는 곳, 이루다가 함께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부산 수영구 이루다 1월의 듬직한 두 주인공, 이인호 물리치료사님과 김미정 작업치료사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두 분의 인터뷰를 통해 환자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과 재활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뇌졸중, 뇌출혈, 파킨슨 등 갑작스러운 질환으로 막막해하시는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의 곁에서,
저희 이루다는 앞으로도 실력과 진심을 다해 일상으로의 복귀를 돕겠습니다.
센텀/해운대 인근 중추신경계 재활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환자분들이 다시 웃으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걷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