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뇌출혈 재활병원] 센텀 이루다의 포근한 크리스마스 깜짝 선물
- 작성일 26-02-19
- 조회 021

안녕하세요
부산 뇌졸중 및 파킨슨 재활에 최선을 다하는
센텀 이루다 재활요양병원입니다.
날씨가 부쩍 추워진 요즘, 해운대와 수영구 지역 보호자님들의 걱정도 깊어지실 텐데요.
센텀이루다재활요양병원은 환자분들의 일상이 치료 그 이상으로
조금 더 따뜻해질 수 있도록 병원 안의 작은 변화와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올해도 마음을 담고
병원 안에서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준비의 첫 단계는 병원 안에서 하루하루 현장을 지켜가는
직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환자분들을 먼저 떠올리며 움직여온 시간에 작게나마 고마움을 전하고자
직원분들께 전달될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고, 하나하나 정성껏 포장했습니다


이후에는 환자분들께 전해질 크리스마스 선물도 준비했습니다.
특히 뇌경색, 뇌출혈, 파킨슨 등으로 인해 집중 재활 중이신 환자분들은
겨울철 혈액순환 관리와 체온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에 이루다에서는 어르신들의 발을 따뜻하게 보호해 줄 포근한 수면양말을 깜짝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단순히 물품을 증정하는 것을 넘어, 병원 생활 중 느끼는 작은 즐거움과 정서적 지지는
환자분들의 재활 의지를 높이는 데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질환에 따라 식이에 제한이 있는 분들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행복을 누리실 수 있도록,
간식을 제외한 맞춤형 구성을 별도로 마련하는 등 환자분 한 분 한 분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고려하였습니다.
이번 선물에는 환자분들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라는
부산 센텀 이루다 재활요양병원의 진심 어린 마음을 가득 담았습니다.
——————————


그리고 맞이한 대망의 크리스마스 이브!
진료부장님과 진료과장님들, 각 병동의 간호부·치료사분들께서 미리 모여
준비된 선물을 가득 안고 환자분들이 계신 병동으로 향할 준비를 마쳤는데요,
산타와 루돌프 머리띠를 착용한 분들도 있어
크리스마스 이벤트 분위기가 한가득 느껴졌어요

그리고 준비된 시간이 되자 크리스마스 음악이 흘러나왔고,
이 타이밍에 맞춰서 다들 선물을 들고 각 병실에 들어갔습니다!
환자분들께서는 무슨 일인지 궁금한 듯 고개를 내밀어 살펴보시기도 했고,
산타 분장을 한 치료사 선생님들과 손에 들린 선물을 보고
활짝 웃음을 보이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선물을 드리려고 산타 보따리를 뒤적거리니
빤히 쳐다보기도 하시구요




한 분 한 분씩 선물을 나눠드리면서 메리 크리스마스! 인사를 나눴는데요,
병동에 찾아온 크리스마스 깜짝 행사에 다들 놀라고 반가우셨는지
활짝 웃기도 하시고, 고맙다고 악수도 하셨습니다



산타 분장을 한 치료사 선생님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도 이어졌습니다



진료과장님들과도 사진 찰칵
선물을 곧장 뜯고 선물을 양손에 든 채
기분 좋은 반응을 보이시는 환자분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행사는
환자분들의 밝은 표정을 마주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병원에 머무는 시간 속에서도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며
기쁘고 특별한 행사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센텀이루다재활요양병원은
치료가 이루어지는 공간을 넘어, 환자분들께서 머무는 시간 자체가
조금 더 편안하고 따뜻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여러 방향의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절과 일상 속 작은 순간들을 함께 나누며,
병원 안에서도 이런저런 경험과 행사가 이어질 수 있도록 발전해나가겠습니다.





